비만탈출교실 3월4일 개강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9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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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선착순 30명 접수
[시민일보]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지역내 비만인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비만탈출 교실’을 운영하고, 참가자(선착순 30명 충원시 마감)를 모집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비만탈출 교실에서는 체성분 측정, 혈액검사, 식사일지 작성 및 분석, 개인 맞춤형 운동 및 영양상담, 운동지도(파워워킹, 근력강화운동 등), 저열량 조리교실 등이 실시되며, 3월4일부터 5월13일까지 매주 화(오전 9시30분~11시30분), 목요일(오후 3시~4시30분)마다 보건교육실 및 한내천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자는 BMI(체질량지수)가 25 이상인 주민 30명으로 유선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탈출 교실에 참여했던 많은 비만 환자들이 요요현상 없이 체중 및 비만도를 감소하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금년에도 참가자들이 체중을 줄여 생활에 건강과 만족을 되찾을 수 있도록 탄탄하게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2627-2674)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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