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벽 없애는 ‘화합의 하모니’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0-12-26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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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립 ‘소리로하나’ 합주단
=성신여대서 오늘 ‘정기연주회’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성북구립장애청소년합주단 ‘소리로 하나’의 정기연주회가 27일 오후 7시 성신여자대학교 수정관 수정홀에서 열린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소리로 하나’는 지난해 7월 구립 장애인 예술단체로는 서울에서 처음 출범했으며, 시각장애청소년과 비장애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해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 내고 있다.
한편 이날 공연은 고민정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네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와 테너 곽상훈이 특별 출연한다.

문의 (923-4555)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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