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인기프로그램 ‘전국 노래자랑’이 내년 1월 동작구에서 개최된다.
구는 행사 개최에 앞서 내달 26일 실시되는 예심에 참가할 참가자를 내달 3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참가 자격은 구민이거나 구 소재 사업자 및 직장인으로 구청 문화복지과 및 주민센터에 신청ㆍ접수하면 된다.
예심은 26일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실시되며, 16~17개 팀이 선정돼 28일 숭실대학교 한경직 기념관에서 열리는 본선에 참가하게 된다.
최우수상(1명)은 100만원, 우수상(1명)은 70만원, 장려상(1명)은 50만원, 인기상(2명)은 30만원의 농협상품권이 각각 수여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노래경연을 통해 구민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문의(820-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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