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아이디어 일상 속에서 발굴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06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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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생활공감 주부모니터’ 20일까지 모집
[시민일보] 중구(구청장 박형상)가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공감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나섰다.

구는 내달부터 2년 동안 생활공감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제3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로 활동할 46명의 주부를 20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국민제안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고 국정에 관심이 많은 20~50대 주부이며, 모집 인원은 46명이다.

특히 컴퓨터를 활용해 기본적인 문서 작성 등 온라인 활동이 가능함은 물론 회의ㆍ워크샵 참석, 나눔ㆍ봉사 활동 등 온-오프라인 활동에 지장이 없어야 한다. 단, 지방의원 등 정치관련 종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발된 주부모니터들은 2011년 2월부터 2013년 1월까지 2년 동안 활동하게 되며, 생활공감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국정 및 지방행정 모니터링, 국정과의 소통 및 정책 형성 참여, 나눔ㆍ봉사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우수제안자 및 토론회 등 온라인 활동 우수자에게 마일리지 포인트를 지급하고 각종 국정 설명회 및 국경일 행사 등에 초청된다.

이밖에도 워크샵이나 세미나 등에 참여할 기회가 부여되며, 다양한 정책 자료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OK주민서비스(http://www.oklife.go.kr)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20일까지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되며, 지원서에는 생활공감정책 관심분야와 지원 동기 등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31일 중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OK주민서비스 및 생활공감 홈페이지(http://www.happylife.go.kr)나 각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공고한다.

문의 (3396-5333)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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