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2011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5월31일자로 결정, 공시하기 위해 지역내 6만3357필지를 대상으로 1월3일부터 2월25일까지 토지특성을 조사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이와 관련해, 구청 담당 직원이 공무원증을 제시하고 토지나 건물 출입을 원할 경우, 토지특성에 대한 원활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토지 소유자 등의 협조를 당부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토지관련 국세 ▲재산세, 취득세, 등록세 등의 지방세 ▲기타 개발부담금과 개발제한구역훼손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문의 성북구청 지적과 (920-37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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