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위한 ‘오페라 마술피리 갈라 콘서트’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1-12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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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문예회관서 내일 무료 공연

[시민일보]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오페라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구는 14일 오후 서초문화예술회관(구 서초구민회관)에서 김자경 오페라단의 ‘오페라 마술피리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소프라노 윤유정의 해설로 타미노역에 테너 조윤진, 파파게노역에 바리톤 최강지, 밤의 여왕역에 소프라노 임금희, 모노스타토스역에 테너 황인규, 파파게나역에 소프라노 조희진, 파미나역에 소프라노 양선아, 자라스트로역에 베이스 이형민 등이 출연한다.

선착순 800명 무료입장 가능하며,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오후 7시30분까지 서초문화예술회관으로 오면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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