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의 스피드 즐기며 스트레스 훌훌~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8 16:57: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지역내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스키캠프를 떠난다.

구는 19일 지역내 저소득층 어린이 40명과 함께 학교생활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경험을 위해 경기도 남양주시 천마산 스타힐 리조트로 스키캠프를 떠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구는 ▲외갓집체험(봄) ▲키자니아 어린이 직업체험(여름) ▲임실치즈스쿨 방문(가을) 등 분기별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스키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스키장 체험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모험심과 개척정신을 함양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