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8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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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오는 24일부터 모집
[시민일보]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취약계층과 실직자를 대상으로 ‘2011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총 4개월간 150여명이 참가하며, 대상 사업은 지역내 취약지역 개선사업 등 친환경사업과 다문화가족 지원, 스쿨존 어린이 안전개선사업 등 친서민사업 위주로 추진된다.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최재성계비 150% 이하이고,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취약계층으로,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을 넘거나 기초생활수급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직계가족 등은 사업에 참가할 수 없다.

또한 취약계층 참여를 위해 취업보호대상자, 청년실업자, 휴ㆍ폐업자, 다수 부양가족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임금은 1일 3만5000원에 교통비(간식비) 3000원이 별도지급 되며, 주ㆍ월차수당 및 4대보험이 적용되고, 65세 이상 고령자는 1일 4시간으로 근로시간이 제한된다.

신청은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및 가점대상자에 해당하는 경우 증빙서류를 첨부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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