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호 의료비 연중 지원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8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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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저소득층 환자 대상
[시민일보]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병원 이용이 어렵고 장기적인 전문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의료사각지대의 저소득 환자들에게 가정간호 의료비를 연중 지원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저소득 틈새계층 환자(2010년도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가입자 6만4000원, 지역가입자 7만3000원 이하인 자), 희귀난치성질환 의료비 지원 대상자(호흡보조기 특례자 제외) 등으로, 가정관리시설 등에서 의료비 지원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한 후 대상자 본인부담 의료비를 월 8회, 연 96회까지 지원한다.

의료지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유치도뇨관 및 방광루 가테터 교환 및 관리 ▲욕창 및 상처 치료, 봉합선 제거 ▲투석액 교환 및 도관 소독, 관리 등 검사 및 가검물 채취 등이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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