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산구치매지원센터(용산구종합행정타운 보건소 지하2층)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용산구종합행정타운 보건소 지하 2층 센터 교육실에서 우울증, 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우울증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뇌튼튼교실을 진행한다.
12일 센터에 따르면 이날 강연은 중앙대학교 용산병원 정신과 김선미 선생님이 강사로 나서 우울증예방법, 우울증과 치매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용산구치매지원센터는 우울증과 치매에 관심 있는 일반인, 치매환자, 보호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용산구치매지원센터로 전화(790-1541) 문의 하면 된다.
한편 센터는 지난해 1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용산구민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뇌튼튼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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