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책 주부모니터단 출범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2-13 16:4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노원구, 70명 참여
[시민일보]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최근 ‘제3기 노원구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의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주부모니터단은 30대에서 50대의 주부 70명으로 구성돼 정책 모니터링과 복지, 교육, 문화 등 각 분야의 불편사항, 개선사항, 필요한 정책을 제안한다.
이외에도 구의 노원형 복지공동체 사업인 '노원 희망나눔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해 사회배려계층에 대한 돌봄 문화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제3기 주부모니터단은 올해부터 2013년 1월까지 2년간 활동한다.
한편 제2기 노원구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은 2010년 서울시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성환 구청장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생활공감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자원봉사활동 참여로 소외된 이웃과 희망을 나누는 모니터단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2116-3647)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용준 진용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