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지원 ‘팍팍’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04 16:4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노원구, 내년까지 40곳 확충
[시민일보]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지역내 사회적 기업에 대한 육성 및 지원 정책을 본격적으로 실행해 나갈 방침이다.

구는 지난달 30일 노원구 사회적 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공포,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을 적극 발굴해 현재 동천 등 10개인 사회적기업을 2012년까지 50개로 늘려 14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는 ▲사회적기업육성계획과 재정ㆍ경영 지원 ▲사회적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 우선 구매 ▲사회적기업 지정과 발전계획 등을 심의할 육성위원회의 기능과 구성 등에 대한 법적 근거를 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의 육성과 지원을 통해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통합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