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목요예술무대 오는 6일 팡파르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02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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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교과서 음악회등 다양한 공연 선봬
[시민일보]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6일 구민회관에서 강동목요예술무대를 개최한다.

구는 첫 무대인 청소년 교과서 음악회를 비롯해 오페라, 가족 뮤지컬, 발레, 음악회, 국악, 재즈, 클래식, 가곡,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했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을 위한 교과서 음악회는 구립 청소년 교향악단과 서울 메세나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전문 해설이 가미돼 청소년들의 문화욕구 해소 및 교육적 효과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요한 스트라우스의 ‘박쥐 서곡’, ‘푸른 도나우의 강’ 등이 연주되고, 콘트라베이스 및 피아노 협연이 준비돼 있다.

구는 청소년과 노인층을 위한 공연 보강 및 성숙한 관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연장 하우스 매니저 서비스를 보강, 실시할 방침이다.

관람료는 청소년 3000원, 성인 5000원이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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