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6일 구민회관에서 강동목요예술무대를 개최한다.
구는 첫 무대인 청소년 교과서 음악회를 비롯해 오페라, 가족 뮤지컬, 발레, 음악회, 국악, 재즈, 클래식, 가곡,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했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을 위한 교과서 음악회는 구립 청소년 교향악단과 서울 메세나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전문 해설이 가미돼 청소년들의 문화욕구 해소 및 교육적 효과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요한 스트라우스의 ‘박쥐 서곡’, ‘푸른 도나우의 강’ 등이 연주되고, 콘트라베이스 및 피아노 협연이 준비돼 있다.
구는 청소년과 노인층을 위한 공연 보강 및 성숙한 관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연장 하우스 매니저 서비스를 보강, 실시할 방침이다.
관람료는 청소년 3000원, 성인 5000원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