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이웃에 사랑의빵 전달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0-12-30 16: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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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 도봉구연합회
[시민일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지역주민들이 겨울철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빵’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여성단체 도봉구연합회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에 걸쳐 도봉여성센터 제과제빵실에서 800여개의 빵을 만들어 지역내 9곳 무료급식시설과 베다니지역아동센터 등 지역내 13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홀몸노인 및 저소득 아동ㆍ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사랑의 빵을 만든 회원들이 힘든 기색 하나 없이 흐뭇한 미소를 띄우며 봉사하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꼈다”고 전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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