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영유아프라자' 개관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2-10 16:48: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도봉구, 요리체험실 등 갖춰

[시민일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창동에 최근 아동들의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창동 보듬이 나눔이 영유아프라자(창동 505-8호)’가 개관했다.

구에 따르면 창동 영유아프라자는 건축면적 1021㎡ 지상 3층 규모로서 실내 테마놀이시설, 시간제보육실, 언어 및 미술치료실, 독서사랑방, 장난감나라, 요리체험실, 진흙놀이실 등으로 구성돼 있어 아동들의 창의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시설이용은 오전에는 지역내 어린이집 아동들이 이용하고 오후에는 구민에게 개방되며, 치료실과 요리ㆍ진흙놀이실을 제외하고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해 부모들의 육아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날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우리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의 해결은 우리사회가 다함께 힘과 뜻을 모아 해결해 나가야 할 사회적 문제임을 피력했으며, 도봉구의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창동 영유아프라자의 개관과 더불어 도봉1동 복합보육센터 신축 등 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도봉구 창동에 '창동 보듬이 나눔이 영유아프라자' 개관식에서 이동진 구청장(왼쪽 세번째)과 참석자들이 개관식 축하 박수를 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