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문화공연전문봉사단이 문화예술공연 관람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서 문화여가를 제공하고자 26일부터 문화공연을 원하는 곳에서 신청하면 언제든지 찾아가 무료공연을 펼친다.
구는 음악분야 140명, 무용분야 20명, 기타 40명 등 문화공연과 관련해 문화·예술적 재능이 있는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이달 초 구성, ‘문화공연전문봉사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연이 가능한 장르는 ▲색소폰 ▲기타 ▲트럼펫 ▲그룹사운드 ▲남도창 ▲경기창 ▲한국무용 ▲평양검무 ▲7080통키타 및 가수팀 ▲고적대 등이며, 26일부터 공연관람을 원하는 곳을 연중 신청받는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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