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안내 책자 발간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24 1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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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주민센터등 무료배포
[시민일보]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해외여행 준비하기’라는 제목의 책자를 제작, 배포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안내 책자는 여행시 들고 다니기 편하도록 35페이지의 소책자 형태로 제작됐고, ‘해외여행 준비하기’와 ‘해외여행 떠나기’ 두 파트로 구성돼 입ㆍ출국 수속절차, 여행자 에티켓 등을 소개한다.
제1장에는 일정별 해외여행 점검, 짐 챙기기, 수하물 보내기, 출ㆍ입국수속, 사증(VISA)면제 협정체결국 안내 등의 내용이 수록돼 있다.
제2장(해외여행 떠나기)에서는 여행 중 주의사항과 에티켓, 인천국제공항 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각 국가별 기본정보들과 대표 관광지도 간략하게 안내하고 있다.
구는 이 여행 안내책자 5000권을 제작해 구민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여권 민원실을 비롯해 구청 민원부서, 각 동 주민센터에 배포됐다.
구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구민들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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