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이웃과 함께한 명절 나누米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24 16:18: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동구 암사3동, 저소득층에 내일 쌀 전달

[시민일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암사3동이 26일 오후 3시 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이웃돕기 성품 전달 행사’를 연다.

24일 구에 따르면 암사3동(동장 김영진)은 이날 행사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54-D지구 서울東光라이온스클럽이 지정 기탁한 315만원 상당의 쌀 90포(20kg)를 비수급 빈곤층, 일용근로자 가구, 홀몸노인 세대 등 지역내 저소득가구 총 90가구에 전달한다.

서울東光라이온스클럽 류연욱 회장은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자신도 어려운 시기를 겪었을 때 도움을 받고 용기를 얻은 기억이 있다”며 “함께 나누는 명절 을 맞고 싶어 정성껏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암사3동은 소외계층 없는 행복공동체 조성을 위해 내달까지 ‘희망 2011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 성ㆍ금품 접수를 대행하는 등 많은 민간후원자가 동참할 수 있도록 사랑나눔 결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