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망원1동에 한파를 녹이는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8일 구에 따르면 망원동 경서교회(담임목사 윤민현)는 지난해 성금 100만원을 후원 저소득층 20가구에 도움을 줬다.
이어 지난 14일에는 10㎏ 쌀 25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했다.
또 주님의 교회(담임목사 김연재)는 지난 성탄절을 맞이해 지역내 저소득 가정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0㎏ 쌀 50포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하여 총 50가구를 후원했다.
이와 함께 망원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남훈)는 ‘사랑의 일일 찻집’을 통해 얻은 수익금 500만원과 자체 성금모금 활동을 통해 얻은 800만원 등 총 1천300만원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