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무예 ‘나눔공연’ 눈길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12-28 1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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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민회관서 내달8일 개최

[시민일보] 태권도 무예예술단 가온누리가 내년 1월8일 도봉구 구민회관에서 ‘신비한 인형나라’ 태권도 무예예술 공연을 펼친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소년소녀 가장 돕기 및 네팔 어린이 도서관에 도서를 기증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인간과 인형이 함께 놀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내용으로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입장료는 성인 1만원이고 아동과 청소년은 50% 할인된 5000원이다.

한편 가온누리는 세상의 중심이란 뜻으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사범과 관장들이 뜻을 모아 만든 단체로 현재 30여개의 회원 도장을 두고 있으며 품새 선수단과 무예 예술단으로 조직돼 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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