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체 ‘사랑의 쌀’ 100포 기부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12-26 1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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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소외계층 돕기’ 온정 확산

[시민일보] 건축업체 (주)비체가 최근 이웃돕기 성품으로 쌀 2000㎏을 마포구(구청장 박홍섭)에 기탁했다.

26일 구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2시 주민생활국장실에서 (주)비체의 사랑의 쌀 전달식이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정상택 주민생활국장과 (주)비체 이병주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3명이 참석했다.

(주)비체는 지역내 원룸신축 건설업체로, 마포구의 ‘희망 2011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에 동참하며 이웃돕기 성품으로 20㎏짜리 백미 100포(환가액 4000만원)를 기탁했다.

전달된 성품은 도화동(47포)과 공덕동(53포)에 전해져 저소득층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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