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건축업체 (주)비체가 최근 이웃돕기 성품으로 쌀 2000㎏을 마포구(구청장 박홍섭)에 기탁했다.
26일 구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2시 주민생활국장실에서 (주)비체의 사랑의 쌀 전달식이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정상택 주민생활국장과 (주)비체 이병주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3명이 참석했다.
(주)비체는 지역내 원룸신축 건설업체로, 마포구의 ‘희망 2011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에 동참하며 이웃돕기 성품으로 20㎏짜리 백미 100포(환가액 4000만원)를 기탁했다.
전달된 성품은 도화동(47포)과 공덕동(53포)에 전해져 저소득층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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