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도시철도공사가 표준화된 국산 부품으로 자체 조립ㆍ제작한 새로운 전동차가 28일 첫선을 보였다.
서울시 지하철 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국내 지하철 운영기관으로는 최초로 7호선에 투입될 전동차 ‘SR 001’ 1편성(8량)을 자체 조립ㆍ제작 완료하고 28일 처음 공개했다고 밝혔다.
현재 철도안전법과 도시철도법에서 정하고 있는 제작검사와 성능시험을 수행 중이며, 최종적으로 14개 분야 73개 시험인 7호선 본선구간 시운전은 공장 구내시운전을 거쳐 내년 3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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