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시니어전문 자원봉사단이 발족 1년만에 모두 4만여명에게 통역, 문화공연 등 다양한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시니어전문 자원봉사단 1024명이 1년간 4만5358명에게 문화공연, 외국어 통역 등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7일 밝혔다.
시니어봉사단은 G20 정상회의 기간 통역 자원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요양원과 시니어예술제 등에서 건강검진 및 무료 사진촬영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했다.
시는 올해부터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9988 건강 체조 보급단' 노인전문강사를 양성해 노인복지시설 등에 파견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올해 봉사단 운영의 효율성을 더하기 위해 12개 분야에서 8개 분야로 활동분야를 조직화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만 55세 이상, 해당 분야의 전문가 및 자격증 소지자다. 활동을 희망하는 노인은 서울시 시니어전문자원봉사센터(02-812-8028)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관 서울시 복지건강본부장은 "서울시 시니어전문 자원봉사단을 통해 노인들이 일생동안 닦아온 다양한 경험과 지식이 나눔 봉사 활동으로 활성화되고 정착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