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입학금ㆍ1년 등록금 지원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2-06 0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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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大 중구핵심인재 전형 합격자 4명 대상
[시민일보] 중구(구청장 박형상)가 ‘2011학년도 동국대학교 중구핵심인재 전형’ 최종 합격자 4명에게 입학금 및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했다.
구는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구청장실에서 핵심인재전형에 최종 합격한 동국대 사범대학 합격생 4명에게 입학금 및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동국대 사범대학교 중구핵심인재전형은 지난 2009년 5월에 체결된 동국대ㆍ중구 교육사업 상호협력 교류 협약에 따라 2011학년도에 첫 시행됐다.
이에 지역내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중구청장이 7개학과 35명을 추천했으며, 동국대학교에서 심사를 거쳐 ▲국어교육과 이상원(환일고) ▲수학교육과 한상아(이화여고) ▲지리교육과 김소정(계성여고) ▲체육교육과 오춘호(성동고) 학생 등 최종 4명이 선발됐다.
박형상 구청장은 “무엇보다도 우수 중학교 육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여 중구의 교육경쟁력을 높여 우리구의 학교가 명문학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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