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설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적극 대비하고, 병ㆍ의원 및 약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보건소 1층에 '보건소 진료반'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구는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수립, 내달 5일과 6일 기름진 명절음식으로 인한 소화 불량 등 대량 환자가 발생할 것에 대비, 긴급 출동을 위해 보건소 의료진이 재택 대기한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청구성심병원을 비롯한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들도 2일부터 6일까지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운영된다.
설 연휴기간 이용가능한 병ㆍ의원 및 당번약국은 보건소 진료안내반(351-8149)에서 24시간 안내받을 수 있다.
설 연휴기간 이용가능한 병ㆍ의원 및 당번약국은 보건소 진료안내반(351-8149)에서 24시간 안내받을 수 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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