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장학 우수사례 보고회 오늘 개최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12-19 1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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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서 교사 400명 참여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20일 오후 5시 구청 본관 5층 은평홀에서 '서울형 어린이집 자율장학사업' 우수사례 보고회를 개최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서울형 어린이집 자율장학사업’은 우수 보육기법ㆍ보육프로그램 개발과 보육시설 상호간 협력ㆍ교류를 통해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전문성과 보육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구는 올 한해 102개의 서울형 어린이집을 9개의 장학그룹으로 구성해 그룹별ㆍ시설별 장학을 실시했다.

따라서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 추진했던 자율장학사업을 결산하는 자리로서 사업에 참여한 102개 어린이집의 시설장ㆍ보육교사 등 400여명이 참석해, 그룹별 자율장학 우수사례와 새로 개발한 선진 보육 프로그램을 공유하게 된다.

이날 자율장학사업에 성실히 참여한 멘토(Mentor) 9명과 멘티(Mentee) 94명 등 어린이집 관계자들에게 자율장학 참여증서가 수여될 예정이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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