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사행성심리에 취약한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자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지역내 복권판매업소 60곳에 대한 자체 점검반을 편성, 복권법 위반업소 지도단속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1인당 1회 10만원 초과 판매여부 ▲청소년에게 복권판매 여부 ▲판매계약 체결 없이 온라인복권 판매 여부 ▲허위광고 표시 및 위해성 부착물 여부 등이다.
구는 본인 미판매시 제3자 판매 허용기준 준수사항 및 행정처분 조치에 대한 행정지도를 병행해 복권법 자율 준수을 유도하는 한편, 지도 단속 결과에 따라 단순ㆍ경미한 사항은 지도ㆍ계도함으로써 시정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타 무단 영업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엄정하게 처리하고, 관련사항을 공개함으로써 상습 위반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박동배 지역경제과장은 “청소년의 구입이 예상되는 학교나 학원, PC방 주변 등을 집중 단속하여 청소년에게 판매행위를 근절하는데 역점을 두고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