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인턴 취업지원 팔걷어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16 14: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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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맞춤형 상담ㆍ교육 서울시가 계약기간이 끝난 행정인턴들이 청년실업자가 되지 않도록 취업심층상담과 취업지원교육을 실시하는 등 직접 일자리 마련에 나섰다.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7일부터 내달 3일까지 4주간 행정인턴들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사의 취업심층상담 시간을 마련, 맞춤형 취업전략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행정인턴들을 일자리플러스센터의 구직회원으로 등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강지화 일자리플러스센터 상담사는 “행정인턴들을 일단 10개월 동안의 업무경험을 가지고 있고 직장동료와의 상호관계 등 취업을 위한 여러 가지 기본 요건들은 갖췄다”며 “상담자의 약 98%가 인턴이 끝난 후 취업을 원하고 있어 구직을 위한 집중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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