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소액서민금융재단은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인 차상위계층의 조손 및 한부모가정의 12세 이하 아동 736명에 대해 소액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소액보험 사업은 경제적 기반이 취약 한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소액의 보험료를 내고 일정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가입자는 총 보험료(평균 104만원)의 5%에 해당하는 월 5만2000원을 부담하면 나머지는 소액서민금융재단에서 지원, 3년간 후유장애, 입원 급여 등 보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미래설계자금으로 1년에 30만원씩 3년간 총 90만원을 받는다.
소액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한부모가정은 10일부터 21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가입자는 8월말 자치구별로 개별 통보되며, 9월말부터 보험계약을 통해 3년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문수호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