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선관위, 정치현장 체험연수 실시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09-07-13 10: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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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14일 중구구민회관(을지로 6가 소재) 및 청와대 등에서 서울소재 중학교 학생회장 등 150명을 대상으로 ‘꿈나무 정치현장 체험연수’를 실시한다.

13일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할 중학교 학생회장들에게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유권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오후에는 청와대를 견학하는 등 현장감 있는 정치체험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일남 선관위 사무국장은 “이번 꿈나무 정치현장 체험연수가 장차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이 될 청소년들이 올바른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하고 멀게만 느껴졌던 정치현장을 좀 더 가까이 느끼고 소중한 경험을 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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