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학과는 차량정비·특수용접·가스안전관리·보일러 등 국가기간산업 분야와 조리·미용 등 서비스 분야, 멀티미디어·컴퓨터광고디자인·웹디자인·패션디자인 등 모두 27개 학과로 야간 6개월 과정이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5세 이상 55세 이하의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나 한부모가정 보호대상자,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국가유공자 등이 우선 선발되며, 차상위계층은 일반시민에 앞서 2순위로 선발된다.
일반 직업훈련과정 이외에 준·고령자과정 250명을 별도 모집하며, 만 50세 이상 65세 이하 서울시민은 다음달 10일부터 28일까지 시립직업전문학교로 직접 응시할 수 있다.
또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과정(요양보호사1급, 봉제) 90명도 별도로 모집한다.
교육훈련비는 전액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다산콜센터 국번없이 120번이나 각 시립직업전문학교 교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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