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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은 절친한 친구인 린과 나눈 대화에서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박효신은 "난 아직도 별그대 노래만 들으면 글케 설렌다"라며 린이 부른 SBS '별에서 온 그대’의 노래를 언급했다.
이에 린은 "도민준 튀어나올 것 같아. 야생화 들으면 박효신이 튀어 나올 것 같고!"라며 박효신의 노래 '야생화'를 칭찬했다.
또한 과거 자신의 SNS에 "초코맛이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트의 음료 진열대 앞에 서 있는 박효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효신의 스타일리시한 사복 패션이 사진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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