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에 따르면 구청 직원 40여명이 지난 6일 충남 당진군 순성면 백성리 사과과수원을 찾아 오전8시부터 하루동안 일손을 도왔다.
구 관계자는 “이날 당진 백성리의 면적 5000평 800주 이상 규모를 가진 과수원에서 사과를 탔다”면서 “이 같은 행사가 어려운 농촌을 돕고 도시와 농촌간의 화합을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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