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동에 따르면 미술전에는 관내 대명·명원 초등학교 학생들과 루브루·K-6·주양·예솜 등 미술학원생들의 작품 250점이 출품됐다.
민선숙 동장은 “올해로 6회 째를 맞는 ‘명일 원터 야외미술전’은 해를 거듭하면서 명일동의 자랑거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면서, “올해에는 특히 국화거리와 함께 향기 나는 야외전시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오후 열린 개소식에서는 김충환 청장의 축사와 ‘국화거리 축제에 붙이는 마음’의 축시낭송(문학박사 전재동 作), 전시회 개시를 축하하는 Tape 커팅 등 주민들의 마을 사랑을 다짐하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최은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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