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김희철)는 불편한 요금납부 방법 개선과 함께 실시간 방문 주차 서비스, 불법, 부정주차 차량에 대한 단속을 동시에 자동처리 한다.
4일 구에 따르면 구는 인터넷과 모바일(PDA·휴대폰)을 이용, 쉽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거주자우선주차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구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5∼20일 까지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로 주차권 신청 접수를 받아 오는 10월부터 이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신청자가 인터넷에서 원하는 위치의 주차지도를 이용해 쉽게 구획위치를 확인하고 주차구역 신청과 배정확인을 받을 수 있다. 또 주민들은 신청결과를 문자·음성메시지로 통보 받을 수 있다.
또 이 시스템은 신용카드를 이용한 전자결재·자동이체·무통장입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특히 인터넷으로 주차권을 출력, 사용할 수 있는 등 주차 스티커 배송까지 모두 해결하는 새로운 시스템이다.
아울러 현장에서 바로 빈 구획을 확인해 휴대폰(인터넷 기능)을 이용, 신청하는 실 시간제로 절차가 간단하며 휴대폰으로 주차 요금을 결재할 수 있다.
서정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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