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구청장 유 영)는 2일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독거노인 가정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아온 불우이웃 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운동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이 중심으로 실시한 이 행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아온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수도시설 보수, 전기시설 및 난방시설 보수, 도배·장판 시공, 내·외부 도색 등으로 이뤄졌다.
구는 이어 4일 구청 앞마당에서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가정 등 불우이웃 100 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 당 20㎏씩의 쌀을 전달하는 ‘사랑의 쌀’ 전달 행사도 갖는다.
바르게살기운동 강서구협의회에서는 천사양로원, 교남 소망의 집, 지온 보육원, 젬마의 집 등 불우시설 4곳을 방문해 50만원씩의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저소득 구민 1만 여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26곳에 상품권을 전달하며 위문할 계획이다.
서정익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