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는 무한경쟁사회에서 조직을 활성화하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을 대폭 개편, ‘실무자 중심형’ 업무시스템을 구축해 본격 가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청장의 결재권한은 예산안과 법령, 주요시책 등 중요 정책결정 사항에 해당하는 3%대 100여 개 사무로 축소되고, 실무적인 업무의 결정권은 국·과장에서 파격적으로 하향 조정됐다.
사무는 종전 2939개에서 286건을 신설, 141건을 폐지해 총 3082개로 확정됐으며, 전체 사무 중 구청장 결재권이 122건으로 종전의 5.1%에서 3.9%로, 부구청장 결재권이 228건으로 9.1%에서 7.4%로 각각 하향 조정됐다. 반면 국장은 22.5%에서 23.4%, 과장은 44.7%에서 47.1%로 늘었다.
최은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