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에 따르면 이는 최근 불법광고물에 대한 정비 단속이 강화됨에 따라 취약시간대인 토요일이나 공휴일에 불법광고물을 설치하는 행위가 성행함에 따른 것.
이에 따라 구는 자치행정과 직원 6명으로 구성된 불법광고물 특별정비반을 편성, 현수막 및 입간판류, 불법광고물 설치 행위자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단속에 나선다.
이와 함께 구는 단속을 통해 1차로 수거조치 및 경고 후 재 발생하는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수거 및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청소년 유해성 광고물에 대해서는 고발조치를 병행해 주민들에게 깨끗한 가로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박영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