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구에 따르면 이는 지난 2002년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동군에 구민들이 정성껏 모은 1억1000만원 상당의 수해물품을 전달하고, 구 직원 46명이 수해 복구작업에 직접 참여하면서 인연이 됐다. 이에 따라 이날 자매결연 체결을 통해 행정·문화·경제·체육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지역발전을 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조인식에는 서대문구 측의 구청장, 구 의회 의장을 비롯한 간부직원들과 구 직능단체장들이 참석하고, 영동군 측은 군수, 군 의회 의장을 비롯한 사회단체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현동훈 청장은 “변화하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고 행정·문화·경제·체육 등 각 분야의 교류를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향상을 꾀하겠다”며 “특히 자연재해 시 상호 복구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