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동 우기 앞서 캠페인도
강동구(구청장 김충환)는 제10회 방재의 날을 맞아 재해예방 캠페인과 함께 방재시설 및 대규모 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난 23일 실시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는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점검·정비하고, 주민의 자율 방재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구는 재해대책본부 주최로 이날 오전 8시 천호사거리 현대백화점 앞에서 주민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재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어깨띠를 패용하고 수해예방 홍보 리플렛과 전단지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구는 또 이날 오전 10시∼오후5시까지 재건축 공사장 등 건축공사장과 도로굴착 현장, 빗물펌프장 및 수문, 공원·임야 절개지 등을 관련 담당부서별로 나눠 안전점검을 벌였다.
방재의식 고취 캠페인
광 진 시민에 홍보물 배포
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방재의 날’을 맞이해 주민들의 방재의식 고취를 위한 재해예방캠페인을 26일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25일 “이번 캠페인을 필두로 여름철 강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막을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아울러 유사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재해대책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26일 오전 7시 30분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건대입구역, 지하철 5호선 군자역 일대에서 출근시민들을 대상으로 재해예방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구는 이날 ‘우기 전 역류방지를 위한 강제배수펌프시설을 설치하자’ ‘내집앞 빗물받이는 내가 먼저 청소하자’ ‘지하실입구에 물 막이판을 설치하자’ 등의 내용을 담은 홍보물 1만5000부를 시민들과 각 가정에 배부할 계획이다.
취약지구 하수도 정비
성 동 15개사업 내달 완료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 취약지구에 대한 하수도 정비공사를 실시하는 등 ‘재해없는 성동’을 실현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응봉동 대림아파트 주변 하수도 개량공사와 중랑천 하수도 정비공사를 이 달 완료하고, 침수지역 항구대책을 위해 성수동 328번지 일대 하수암거 확장공사를 비롯 15개 사업을 6월말까지 완료키로 하는 등 재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구는 본격적인 수방대책의 일환으로 재해대책본부를 설치, 내달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