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사랑의‘효’축제 한마당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5-25 17: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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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100명 초청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24일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내 무의탁 독거노인 등 100여명을 초청, 사랑의 ‘효’ 축제 한마당을 개최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역노인들을 위로하고 청소년들에게 경로사상을 일깨워 주기 위해 노인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정길홍 구로노인종합복지관장 등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양대웅 청장을 비롯해 김기배·이승철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과 관내 노인회장 등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했다.

양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노인을 공경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일은 인간가치의 으뜸으로 평가해 왔다”며 “효를 교육하는 일은 몸소 행동으로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실천하는 것이 백번의 가르침보다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그린실버악단의 “진주조개잡이” 연주퍼레이드와 함께 실버가수 및 민요가수들이 대거 출연, 흥미진진한 무대를 장식했으며 태평무·살풀이춤·태권무등 공연에 이어 마지막으로 원진어린이집 원아들이 “어머님의 은혜”를 합창했다.

서정익 기자 [email protected]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24일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내 무의탁 독거노인 등 100여명을 초청, 사랑의 ‘효’ 축제 한마당을 개최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역노인들을 위로하고 청소년들에게 경로사상을 일깨워 주기 위해 노인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정길홍 구로노인종합복지관장 등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양대웅 청장을 비롯해 김기배·이승철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과 관내 노인회장 등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했다.

양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노인을 공경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일은 인간가치의 으뜸으로 평가해 왔다”며 “효를 교육하는 일은 몸소 행동으로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실천하는 것이 백번의 가르침보다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그린실버악단의 “진주조개잡이” 연주퍼레이드와 함께 실버가수 및 민요가수들이 대거 출연, 흥미진진한 무대를 장식했으며 태평무·살풀이춤·태권무등 공연에 이어 마지막으로 원진어린이집 원아들이 “어머님의 은혜”를 합창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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