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구에 따르면 이는 삭막한 도심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울창한 숲 속에서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를 들으면서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릉수목원은 조선시대 명성황후의 능이 있던 장소이고 현재는 경기도 금곡으로 능을 이장해 수목원이 조성돼 있다.
특히 총 44ha의 면적에 수목 총 157종과 2035종의 식물 20여만 개체를 전시하고 있으며 남한에 분포하는 목본식물 석엽표본 1143종과 종자표본 812종 등 우리나라 대부분의 수종이 총망라된 국내유일의 자연수종 박물관이다.
동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무분별한 자연의 파괴가 우리에게 많은 아픔과 슬픔을 주는지 몸소 체험하는 좋은 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