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구에 따르면 이번 문화투어는 북촌의 가치를 널리 알려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전통한옥의 아름다움과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오는 10월까지 매월 정례적으로 계속된다.
투어 참가자들은 가회동 31번지 일대 한옥밀집지역을 비롯해 관상감천대와 석정골 보름우물, 재동백송 등을 관람한데 이어 ▲한국전통문화연구소에서 다도(茶道)를 겸한 인절미 만들기 ▲가회박물관에서 부적 탁본 뜨기 등의 체험행사도 갖는다.
앞서 센터는 지난 25일 재동초등학교 3학년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1차 투어를 실시했으며 참가학생의 열기와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높아 1차에 한해 기간을 연장, 27일까지 3학년 학생 전원을 투어에 참가시키기로 했다.
투어는 매월 1회 실시될 예정이며 한 회 참가인원은 35명 내외다.
센터는 중·고등학생 및 일반시민은 물론 앞으로 외국 어학연수생, 외국인노동자, 관광객 등까지 참가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