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강화군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은 오는 12월15일까지를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산불 전문진화대원 24명과 감시원 54명 외에 공무원 산불진화대 150명을 추가로 구성해 산불 발생 시 동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10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공무원 산불진화대를 대상으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전문인력으로 육성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산불조심 기간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철저히 운영해 지역 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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