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18일 경기 용인ㆍ성남ㆍ안산 등 8곳의 후보 공천을 결정,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용인시장 후보로 이상일 현 시장, 성남시장 후보로 신상진 현 시장, 안산시장 후보로 이민근 현 시장이 단수 공천됐다.
또한 남양주시장 후보로 주광덕 현 시장, 김포시장 후보로 김병수 현 시장, 경남 김해시장 후보로 홍태용 현 시장이 각각 낙점됐다.
서울 강동구청장 후보로 이수희 현 구청장이 공천되기도 했다.
또한 충남 천안시장 후보로는 박찬우 후보를 단수 공천했다.
이날 발표된 8명의 후보 가운데 충남 천안을 제외한 7곳은 현직 단체장이 그대로 공천받았다.
천안의 경우 국민의힘 소속이던 박상돈 전 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직을 상실한 상태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2월 인구 50만명 이상이거나 최고위가 의결한 자치구, 시, 군의 기초단체장의 후보자와 비례대표 시ㆍ도의원 후보자를 시ㆍ도당이 아닌 중앙당 공관위가 공천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