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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햅은 전통 원료 ‘오자(五子)’를 적용한 제품 ‘맨피던스110’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구기자, 복분자, 오미자, 토사자, 사상자 등 다섯 가지 원료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제조 과정에서는 찹쌀이나 전분 등을 혼합하지 않고 물만을 사용해 환 형태로 만드는 ‘수환 공법’을 적용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원료 본연의 형태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생산이 이뤄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제품은 개별 스틱형 파우치로 구성돼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했으며, 사무실이나 야외 활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더햅 관계자는 “최근 일상 속에서 능동적으로 몸을 돌보는 ‘셀프 관리’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인위적인 성분보다 자연 유래 원료를 찾는 남성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맨피던스110은 전통 오자의 시너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제품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본연의 기력을 되찾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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