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 대상에는 종교시설 첨탑 76곳, 태양광시설 103곳 등 총 179곳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태풍 및 강풍 등 자연재해 영향으로 인한 시설물의 흔들림, 기울어짐 등 전반적인 구조적 안전성 재확인 및 시설물 주변 전기와 가스시설 등 2차 사고 위험성까지 조사해 안전등급을 재판정할 계획이다.
특히 구조적 안전등급과 별개로 보행량이 많은 도로 및 어린이 통학로 주변 등 설치된 위치의 특성을 함께 조사해 일상생활 속 위험 정도를 구분하는 특별 안전관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사고의 예방은 해당 시설물 관리자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며 “시설물 안전관리에 많은 관심과 안전점검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