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25년 8월 착공한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이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45억원을 투입, 서산·해미 고속도로 톨게이트 캐노피를 리모델링해 서산만의 차별화된 관문 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산 톨게이트는 시 브랜드마크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해미 톨게이트는 서산해미읍성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다.
설계와 공사는 한국도로공사가 수행 중으로, 지난 6일 기준 공정률은 서산 톨게이트는 약 81%, 해미 톨게이트는 약 70%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방문객에게 지역의 첫인상을 각인시키는 한편,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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