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주민행복센터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통합 평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지난 22~24일까지 열렸다. 구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43개 사업 2천646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다. 2024년에는 45개 사업 2천934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평가회는 2023년 사업 경과보고와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위한 강연, 축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되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한 해 동안 안전하고 활기차게 활동해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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