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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뮤지컬 '쉐도우' 중국 상하이 포스터 / 블루스테이지 제공 |
뮤지컬 '쉐도우'가 국내를 넘어 해외로 진출한다.
제작사 블루스테이지는 '쉐도우'가 오는 8월부터 상하이·베이징 등을 포함해 중국 5개 도시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3월 쇼케이스에 이어 9월 국내 초연을 선보인 '쉐도우'는 임오화변을 모티프로, 사도세자와 영조의 비극적인 관계를 다룬 창작 콘텐츠다. 2인극 중심의 밀도 높은 심리 구조와 타임루프 판타지 서사, 록 사운드를 결합한 독창적 형식으로 주목 받았다.
이번 상하이 공연은 중국 현지 배우들로 구성된 라이선스 프로덕션으로 제작된다.
원작 연출을 맡은 김현준이 직접 참여해 현지 프로덕션을 이끌고, 허재인 작가가 중국어 대본 작업과 연습 과정을 함께하며 작품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쉐도우'는 내년 2월 링크아트센터 페이코홀에서 재연 무대를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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